김호중 "우리 아리스분들 팬이 아니고 정말 가족처럼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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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우리 아리스분들 팬이 아니고 정말 가족처럼 느껴져"
  • 이태문
  • 승인 2020.09.23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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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팬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 30초짜리 메인 예고편 공개

오는 29일 전국 52개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팬미팅 영화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스크린X 코리아는 22일 유튜브 공식채널에 30초 메인 예고편 영상을 업로드했다.

예고편 영상에서 김호중은 "저에게 있어 행복이란 노래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행복"이라고 전하면서 팬미팅에 앞둔 소감으로 "제일 기다렸던 순간이고, 제일 하고 싶었던 그런 코너"라고 밝혔다.

또한, 영화에서만 만날 수 잇는 미공개 무대까지 예고됐으며, 김호중은 팬클럽의 응원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리스 분들이 정말 팬이 아니고 가족처럼 느껴졌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지었다.

김호중 팬미팅 영화 '그대, 고맙소'는 지난 8월 14일 KBS아레나에서 열린 그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현장을 담았다.

CGV의 스크린X 오리지널 작품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담기 위해 팬미팅 준비 단계부터 기획해 스크린X만의 몰입감과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스크린X는 지난 2012년 CJ CGV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다면상영특별관으로, 기존의 정면 스크린과 더불어 좌우 벽면으로 270도까지 확장된 3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한다. 

이 때문에 기존 영화관에서 볼 수 없던 공간감과 함께 현장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 팬미팅의 생생한 현장감과 동시에 오직 팬미팅 무비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도 대거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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