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젤, 메탈 니트 원피스 가디건 세트 출시 ‘me, myself and I, i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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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젤, 메탈 니트 원피스 가디건 세트 출시 ‘me, myself and I, izel'
  • 박홍규
  • 승인 2020.09.2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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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데일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이젤(izel)이 울블랜딩 메탈 니트와 니트 원피스+가디건 세트를 출시했다. 일상의 특별함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는 아이젤은 브랜드 특유의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감성을 담은 니트 소재 아이템을 선보인다.

울블랜딩 메탈 니트는 아크릴 소재에 리얼 양모를 혼방하여 더욱더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메탈사를 함께 편직해 룩의 포인트가 되어주며, 목을 부드럽게 감싸는 모크넥 디자인과 사이드에 배치된 립 조직이 체형을 커버하고 활동성을 높여 초겨울엔 데님이나 스커트 위에, 한겨울에는 패딩, 코트 등 다양한 아우터와 잘 어울린다. 

베이직한 블랙과 아이보리 컬러의 솔리드 메탈 니트를 공통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me, myself and I’ 레터링이 그려진 벨벳 블루와 코랄 레드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홀가먼트 니트 원피스+가디건 세트는 메리노울과 캐시미어를 혼방한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광택을 느낄 수 있다. 니트 원피스는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기장이 체형 커버와 함께 안정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 몸에 붙지 않는 여유로운 핏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데일리룩과 라운지 웨어 두 가지를 함께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함께 구성된 가디건의 경우 봄가을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 착장할 수 있어 긴 시즌 동안 활용할 수 있다. 

또 사용 가능한 주머니로 소지품 관리가 쉽고, 내장된 벨트로 허리를 묶어주면 세련된 페미닌룩이 연출된다. 내추럴한 오트밀 베이지와 트렌디한 클래식 블루, 우아한 딥 퍼플, 시크한 블랙 4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롯데홈쇼핑 방송과 롯데아이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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