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대본 "10일∼23일 동대문구 동의보감타워 오피스텔 1714호(왕산로 128) 방문자는 증상 관계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를" 
상태바
(속보) 중대본 "10일∼23일 동대문구 동의보감타워 오피스텔 1714호(왕산로 128) 방문자는 증상 관계없이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를" 
  • 박홍규
  • 승인 2020.09.25 14: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0일∼23일 동대문구 동의보감타워 오피스텔 1714호(왕산로 128) 방문자는 증상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바란다고"고 25일 오후 긴급히 알렸다. 

#9.10∼9.23 동대문구 동의보감타워 오피스텔 1714호(왕산로 128) 방문자는 증상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바람(☏120,1339)

앞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 3455명(해외유입 3,149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 56명, 경기 26명, 부산 2명, 인천 1명, 강원 1명, 충북 1명, 전북 3명, 경북 4명, 경남 1명이다.

또 중대본은 현재 실시 중인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는 내용의 추석 특별방역대책을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가 금지되며 유흥주점, 콜라텍 등 고위험시설 운영 금지 조치 역시 그대로 유지된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