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밤, 김다현 '보이스트롯' 우승할 수밖에 없는 이유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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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밤, 김다현 '보이스트롯' 우승할 수밖에 없는 이유 4가지
  • 이태문
  • 승인 2020.09.2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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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트롯요정 김다현이 MBN ‘보이스트롯’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지는 가운데 청학동 강훈장이 우승할 수밖에 없는 이유 4가지를 꼽았다.

청학동 강훈장은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 '보이스트롯 결승, 김다현이가 우승할 수밖에 없는 4가지 이유'로 구체적인 근거를 들었다.

영상에서 강훈장은 아이들과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보이스트롯' 화제가 떠올라 샛별스타 김다현의 우승 가능성에 대해 조목조목 언급했다.

먼저, "발전이 멈춘 어른과 달리 다현이는 어리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며 "오늘의 다현이는 어제의 다현이가 아니고, 또 내일의 다현이는 오늘의 다현이가 아니다"고 설명하면서 결승전에서 다시 한번 놀라운 무대를 보여줄 거라고 내다봤다.

다음으로 "다현이는 음악적으로 혈통 자체가 천재로 부친 김봉곤 훈장도 국악 실력자이지만 훈장이라는 캐릭터가 강한데, 큰 아버지가 판소리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은둔 고수"라고 언급하면서 김다현의 타고난 음악성을 꼽았다.

이어 "'보이스트롯' 프로그램 자체가 다현이 때문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사랑보다 큰 힘은 없다. 온 국민의 사랑과 그 에너지는 대단하다"며 많은 사람들의 집단적인 상상이나 염원이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방송에서 지금까지는 김봉곤 훈장의 딸 다현이었지만 앞으로는 김다현의 아버지 김봉곤 훈장이 되도록 하겠다는 밝힌 것처럼 다현이의 다부진 각오와 노력"을 근거로 제시했다.

강훈장은 아이들에게 "이 4가지 이유로 김다현이 '보이스트롯'에서 우승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분석한 뒤 "우승을 못하더라도 앞날이 한참 남아 있다. 한국에서 이름난 가수가 아니라 세계적인 가수가 되어야 한다"고 응원했다.

한편, 준결승전 무대를 보여준 11회 시청률은 ‘보이스트롯’의 자체 최고이자 MBN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뜨거운 국민적 관심을 입증했다.

국악트롯요정 김다현은 최종 심사위원 점수 941점을 획득해 전체 결승 진출자 가운데 3위의 성적으로 25일 오후 9시 50분부터 방송되는 MBN '보이스트롯' 12회 결승전 무대에 오른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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