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홈쇼핑 최초 ‘왓챠’ 이용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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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홈쇼핑 최초 ‘왓챠’ 이용권 판매
  • 박주범
  • 승인 2020.09.2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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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오는 26일 오후 6시40분 TV홈쇼핑 최초로 개인화 큐레이션 전문 OTT 서비스 ‘왓챠(WATCHA)’의 프리미엄 12개월 이용권을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12개월 이용권은 기존에 1개월 단위로 판매하던 ‘왓챠’ 서비스를 연간 이용권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약 36% 할인된 9만9000원이다.

‘왓챠’ 프리미엄 이용권은 최대 4대의 기기에서 동시 접속이 가능하고 UHD 4K 화질을 지원한다. 또한 영상을 100개까지 다운로드 하여 저장할 수 있으며 TV, 모바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서 이용이 가능하다.

GS샵 단독 론칭을 기념해 방송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도 다음 달 4일까지 약 30% 할인된 10만 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GS샵 서비스팀 전우정 MD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OTT 서비스에 대한 높아진 고객 관심을 반영해 이번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GS샵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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