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쾌남 영탁, 사촌동생과 '아버지'로 레전드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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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쾌남 영탁, 사촌동생과 '아버지'로 레전드 무대 선보여
  • 이태문
  • 승인 2020.09.2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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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쾌남 영탁이 사촌동생과 호흡을 맞춰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꾸몄다.

25일에 특별 편성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프리미엄'은 추석을 맞아 '가족과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영탁은 사촌동생 박은지 씨와 함께 인순이의 '아버지'를 선곡해 안방극장에 진한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영탁은 직업군인 출신으로 뇌경색으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을 담아 가수 뺨치는 가창력을 선보인 사촌동생 박은지 씨와 함께 레전드 무대를 완성시켰다.

TV조선은 지난 24일(목) ‘사랑의 콜센타’26회 본방송에 이어 25일(금) ‘사랑의 콜센타 프리미엄’을 이틀 연속 방송했다.

특히, 그동안 ‘사랑의 콜센타’에서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장면들이 많아 팬들의 갈증 해소와 함께 뜻깊은 추석 선물을 안방에 전달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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