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삼성동 승광빌딩 5층 6층 9층 ‘케이에스유(KSU)’ 방문자는 必검진 등 [코로나19,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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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삼성동 승광빌딩 5층 6층 9층 ‘케이에스유(KSU)’ 방문자는 必검진 등 [코로나19, 6일]
  • 박홍규
  • 승인 2020.10.06 1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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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이 확진자 2명(개포동, 논현동) 발생을 6일 오후 알리며, 관내 승광빌딩 내 ‘케이에스유(KSU)’ 방문자는 보건소 검진을 바랐다. 

특히 강남구는 타 지역 확진자 2명이 삼성동 소재 승광빌딩(테헤란로77길 17) 내 코인 사업 관련 사무실 ‘케이에스유(KSU)’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 모임 일체를 금지한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고 즉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며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해당 사무실(5‧6‧9층) 방문자는 8일까지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검체검사를 받으라고 알렸다. 

또 강남구는 관내 검사자수가 이번 주에 6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국 기초지자체 중 독보적인 1위'인 이유는 ‘조기 발견, 조기 차단’ 감염병 대응원칙에 따라 선제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각 시.군.구청의 코로나 관련 알림이다. 

#강남구청
확진자 2명(gangnam.go.kr). 9.24~30 승광빌딩(테헤란로77길 17) KSU 사무실(5?6?9층) 방문자는 8일까지 검체검사 바랍니다

#코로나19 강남구 추가 확진자 2명 발생 (누적 277명)
강남구에서 6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는 277명이 됐습니다.
개포동 주민은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 후 서초구보건소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논현동 주민은 별 증상은 없었으나 서울아산병원에서 확진 받아 강남구보건소로 이첩됐습니다.

아울러 강남구는 타 지역 확진자 2명이 삼성동 소재 승광빌딩(테헤란로77길 17) 내 코인 사업 관련 사무실 ‘케이에스유(KSU)’를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모임 일체를 금지한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 데 이어 즉시 방역소독을 실시했습니다.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해당 사무실(5‧6‧9층) 방문자는 8일까지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검체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강남구의 검사자수가 이번 주에 6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처럼 전국 기초지자체 중 독보적인 1위는 물론, 일부 광역단체들을 앞서는 이유는 강남구가 ‘조기 발견, 조기 차단’의 감염병 대응원칙에 따라 선제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추석 특별방역기간인 11일까지 최대한 외출과 모임을 자제해주시고, 나, 너, 우리 서로를 위해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다시 한 번 당부 드립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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