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바푸리프랭크버거’ 10개월 만에 30호점 돌파 '가성비 입소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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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바푸리프랭크버거’ 10개월 만에 30호점 돌파 '가성비 입소문 중'
  • 박홍규
  • 승인 2020.10.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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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버거 브랜드 ‘바푸리프랭크버거’가 론칭 10개월만에 30호점 계약을 돌파하는 등 눈길을 끌고 있다.

바푸리프랭크버거는 본사 교육과 더불어 물류센터에서 직접 생산하는 소고기 100% 패티로 만든 '3900원'의 경쟁력 있는 수제버거를 제공해 높은 가성비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젊은 층을 겨냥한 매장 SNS 포스팅 이벤트와 더불어 SBS KBS JTBC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로열티 면제, 음료 등 다양한 지원을 가맹점들에게 제공해 경기 침체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음에도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에 2020년 착한 프랜차이즈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관계자는 “가맹점과의 상생 운영과 더불어,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며 “1호점인 목동점 오픈 이후 약 10개월만에 무려 30개 매장을 돌파했다. 올해 안에 50개점 돌파와 내년 200개점을 목표하고 있다”며 현재 화정역점, 홍대입구역점, 고양 서정마을점 등이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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