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첫 무대의상 생겨, 맏형 장민호가 트롯으로 첫 월급 받아 마련한 애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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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첫 무대의상 생겨, 맏형 장민호가 트롯으로 첫 월급 받아 마련한 애장품
  • 이태문
  • 승인 2020.10.1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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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트롯맨 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찐우정과 깊은 배려가 느껴지는 흐뭇한 장면 이어져

대세남 트롯맨 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찐우정이 펼쳐졌다.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23회는 트롯맨 F4가 입학 후 5개월 동안 쌓아온 끈끈한 우정력을 알아볼 수 있는 ‘일심동체 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맨 F4는 서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체크하는 ‘아냐고 퀴즈’에 돌입해 우등생에게는 출제자 애장품을, 퀴즈 꼴찌에게는 무쓸모템 선물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장민호는 이찬원에게 트롯으로 번 첫 월급으로 맞춘 정장이라며 한벌을 꺼내 이찬원에게 선물했으며, 이찬원은 자기 인생의 첫 무대 의상이라며 감격했다.

대한민국 트롯 열풍의 주역 F4의 속깊은 배려와 뜨거운 우애가 느껴지는 순간으로 훈훈한 사랑을 안방까지 전한 흐뭇한 장면이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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