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이 떴다' 시청률 11.1%로 예능 1위, 종합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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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 시청률 11.1%로 예능 1위, 종합 4위
  • 이태문
  • 승인 2020.10.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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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무명 가수들에게 새로운 도약의 계기와 기회를 주는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가 수요일 예능 프로의 왕좌를 지켰다.

14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31회는 1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발표에 따르면, 수도권 기준 11.1%(3부)의 시청률을 기록해 2주 연속 수요 예능 1위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2라운드 경연이 이어져 1라운드 최고점의 주인공 임지안이  랜선 심사위원 64%의 선택을 받으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하며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선곡한 임지안은 노래를 부르는 내내 폭발적으로 감정을 쏟아냈지만, 격한 감정이 호흡에 영향을 줬다. 그 이유는 노랫말이 멀리 간 동생을 떠올리게 만들어 감정을 추스를 수 없었던 것이다.

또한, 진성 팀의 지나유와 최우진은 경연곡으로 '태클을 걸지마'를 똑같이 선택해 87%라는 높은 점수로 함께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12%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장윤정 팀의 강문경은 트롯신 남진-장윤정이 함께 부른 '당신이 좋아'를 열창해 랜선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아 89%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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