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LG Q52’ 출시...3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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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실속형 스마트폰 ‘LG Q52’ 출시...33만원
  • 박주범
  • 승인 2020.10.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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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올해 Q 시리즈 다섯 번째 제품인 ‘LG Q52’를 내놓았다.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LG Q52를 출시했으며, 출고가는 33만 원이다. 색상은 실키 화이트, 실키 레드 등 두 가지다.

신제품은 전작보다 큰 6.6형 대화면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 20:9 시네마틱 화면 비율을 구현했다.

콘텐츠 음향을 자동으로 분석, 최적의 오디오 음질을 맞춰주는 인공지능 사운드도 지원한다. 후면에는 표준, 초광각, 심도, 접사 등 4개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됐다. 4800만 화소의 표준 카메라가 탑재돼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또 200만 화소 접사 카메라가 추가돼 후면 쿼드 카메라를 사용하면 초광각부터 접사까지 촬영할 수 있다.

LG Q52는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했다. 美 국방부 군사표준규격인 ‘밀리터리 스펙’을 통과했다. 이 표준은 군 작전을 수행하기에도 충분한 내구성을 갖췄다는 의미로 저온(전원 On/Off), 고온(전원 On/Off) 습도, 진동, 충격 등을 테스트한다.

사진=LG전자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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