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힐튼 서울, ‘세계에서 가장 긴 슈톨렌 빵’ 기네스북 세계기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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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힐튼 서울, ‘세계에서 가장 긴 슈톨렌 빵’ 기네스북 세계기록 도전'
  • 민병권
  • 승인 2020.11.1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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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크리스마스 자선열차 런칭 이벤트
‘세계에서 가장 긴 슈톨렌 크리스마스 빵’ 75미터로 기네스북 기록 도전

밀레니엄 힐튼 서울이 초대형 자선열차 25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호텔 로비에서 다채로운 먹거리와 함께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5년간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연말을 장식해 온 크리스마스 자선열차는 아이들이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열차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존 멀리 떨어진 울타리 대신 투명 스크린을 통해 달리는 열차의 생동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호텔 주변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호텔 주방에서는 80미터에 육박하는 ‘슈톨렌’ 독일 크리스마스 빵을 제조, ‘세계에서 가장 긴 슈톨렌 빵’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동심을 자극하는 대형 ‘진저브레드 하우스’를 설치하고 크로플, 케이크팝, 머핀 등 달콤한 겨울 시즌 베이커리를 선보인다.  또한,  밀레니엄 힐튼 서울의 마스코트 ‘밀튼’ 다람쥐가 마스크를 쓴 모습이 그려진 티셔츠, 에코백 등 크리스마스 열차 25주년 기념품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자선열차 런칭 이벤트는 11월 16일 오후 5시 20분에 시작된다.

사진=힐튼호텔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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