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대위가 직접 밝힌 모바일 게임 '계급장 키우기' 광고 출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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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가 직접 밝힌 모바일 게임 '계급장 키우기' 광고 출연 이유는?
  • 이태문
  • 승인 2020.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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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예비역 대위가 모바일 게임 '계급장 키우기' 광고 출연의 이유를 직접 밝혔다.

'계급장 키우기'를 개발한 럭키찬은 17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타이틀 '[계급장 키우기] 이근 대위 CF 메이킹 영상 대공개'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근 대위는 광고 출연 계기를 묻자 "럭키찬은 해군 장교 동기다. 총 221명이 있었는데, 다 병과가 다르다. 동기들 중에 나만 UDT를 갔다"며 "이 친구는 항공 병과인데 군생활하면서 그렇게 보지 못했는데, 사회에 나와서 더 자주 보게 됐고 많이 친해졌다"고 소개했다.

이어 "친한 친구, 친한 동기가 이렇게 부탁하니까 같이 하게 됐다"고 말한 뒤 "오늘 광고를 영화처럼 촬영해 정말 재미있었다. 다시 작전하고 훈련하는 느낌이 들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인질 구출, 혼자 산악지형에 들어가서 여성을 구출하는 건데 너무 즐거웠다"고 설명하면서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고맙고, 다시 기회가 나오면 같이 할 것 같다"고 말해 시리즈의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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