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바꾼 일상] 마스크 일상화로 ‘피부 진정’ 화장품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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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바꾼 일상] 마스크 일상화로 ‘피부 진정’ 화장품 인기 폭발
  • 박주범
  • 승인 2020.11.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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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가 올해 뷰티 제품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피부 진정 효능을 갖춘 스킨케어 제품의 인기가 크게 높아졌다고 20일 밝혔다.

코로나 19 이후 일상이 되어버린 마스크 착용으로 피부 고민이 늘어나면서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특히 피부 진정 케어 제품이 주목받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올해 1월부터 11월 17일까지 마켓컬리의 뷰티 제품 판매량은 전년 대비 444% 증가했는데, 스킨케어 제품은 무려 909% 늘어났다.

가장 인기를 끈 상품은 마스크팩이다. 마스크팩 판매량은 작년보다 16배 이상 늘었다. 마스크팩 다음으로는 고농축한 액상 타입의 세럼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 첫선을 보인 얼굴 트러블 진정 패치 제품이 3위를 기록했다.

마켓컬리는 뷰티 제품의 전 성분과 EWG 정보(Environmental Working Group, 화장품 성분의 위험도를 평가한 등급), 연구소, 기관 등으로부터 검증을 받은 시험성적서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마켓컬리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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