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청 #405~408번-동작구청 #310~314번-인천 서구청 #191번-안성시청 #34번-공주시청 #13번 확진자 발생[코로나19,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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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 #405~408번-동작구청 #310~314번-인천 서구청 #191번-안성시청 #34번-공주시청 #13번 확진자 발생[코로나19, 20일]
  • 황찬교
  • 승인 2020.11.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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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은 20일 관내 405~408번째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405번과 406번 확진자는 직장동료인 양천구 217번 확진자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407번은 역학조사 중이며 408번 확진자는 강서구 404번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된다.

동작구청은 이날 관내 310~314번째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들 확진자는 모두 지난 19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으며 감염경로는 확진자 접촉으로 추정된다. 310번, 311번, 313번 동거인은 각 1명으로 이날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 예정이다. 312번 동거인은 3명으로 이날 검사 예정이며 314번 확진자 동거인은 1명으로 확진판정 받았다. 

인천 서구청은 이날 관내 19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확진자는 당하동(행정기관 원당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타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지난 19일 타지역 소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동거가족 3명은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성시청은 이날 관내 3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확진자는 대덕면에 거주하는 주민이다.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돼 별도 동선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주시청은 이날 관내 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지난 19일 입국검사 중 확진돼 가족 3명과 지인 1명 외 접촉자는 없으며 격리 병원으로 이송 후 자택 소독 예정이다.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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