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매트 단점 개선한 ‘셀리온 인공지능 온열매트’ 해외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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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 단점 개선한 ‘셀리온 인공지능 온열매트’ 해외 수출
  • 허남수
  • 승인 2020.11.2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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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케어가 북미지역 캐나다를 시작으로 자사의 전자파 없는 ‘셀리온(Cellion) 인공지능 온열매트’의 해외 수출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외에선 기존 온수매트의 불편함과 고장 등의 단점으로 인해 셀리온 온열매트의 내구성과 편리함, 41개국 특허와 유해전자파 ZERO 그리고 세계 어디서나 동작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인해 자사 온열매트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해당 온열매트의 개발 및 판매를 책임지고 있는 에스피케어 해외 마케팅팀 관계자는 “현재 셀리온 홈페이지에 방문하고 있는 국가별 방문자 중 약 5%는 해외 거주자들이며, 실질 바이어들도 상당히 많은 비율로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거래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셀리온 온열매트는 DC 전원 장치를 이용하여 유해전자파가가 발생하지 않고, 인공지능을 탑재하여 스마트폰으로 온열매트를 조절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동온도 조절기능이 가능한 제품인 점이 해외 바이어들에게 인상을 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해외용 특별 홍보 영상을 통해 41개국 특허 받은 열선에 대한 상세 설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화재와 단선에 대한 기능설명에 있어 많은 호응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업체는 셀리온에 탑재된 아라미드 코어 열선의 경우 1mm 내의 미세 발열사로 강철의 6배 수준으로 강도가 높으며, 이상 상황에서 과열되어 문제가 발생할 경우 스파크가 튀거나 화재로 이어지지 않고 자체 감지하여 열선을 끊어 버리는 기술이 탑재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특히, 일본 및 미국처럼 안전에 민감한 바이어들이 제품을 선택하는 데 가장 많은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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