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아침 중부 경북 한파주의보, 출근길 따뜻하게 준비하세요 .. 24일 거리두기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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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아침 중부 경북 한파주의보, 출근길 따뜻하게 준비하세요 .. 24일 거리두기 2단계 
  • 박홍규
  • 승인 2020.11.2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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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아침은 밤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중부와 경북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질 전망이다. 월요일 아침 출근길에는 방한과 보온에신경써야겠다. 23 아침 서울은 영하 2도, 철원 영하 6도, 안동 영하 5도 등 내륙과 산지는 모두 영하 5도 안팎까지 떨어진다는 예보다. 

22일 오전에 비가 그친 뒤에도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졌다. 23일 새벽부터 오전은 서해안과 제주도에 산발적인 빗방울이 내리겠고 동해안도 조금 내릴 예정이다. 

중부지방의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대전 영하 1도로 22일보다 7도에서 10도 가량 낮겠다. 낮기온도 서울 6도 춘천 8도로 오늘보다 줍다는 기상청 예보다. 남부지방도 전주 아침 0도, 대구 1도로 5도-6도가량 낮겠다. 추위는 모레까지 이어지다가 수요일부터는 예년 이맘 때 기온을 되찾을 전망이다. 가을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코로나19가 2단계로 격상돼 시민들의 마음도 추워질 전망이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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