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면에서 무슨일이' 영월군청, 무릉도원면 7명 발생 알리며 긴급담화 발표(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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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면에서 무슨일이' 영월군청, 무릉도원면 7명 발생 알리며 긴급담화 발표(전문)
  • 박홍규
  • 승인 2020.11.27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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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7일]

영월군청이 무릉도원면 확진자 7명 발생과 더불어 27일 아침 긴급담화문을 발표했다. 군청은 담화에서 인접지역인 충북 제천 12번 확진자가 무릉도원면 교육기관 관계자여서 학생 등 161명을 검사했고, 제천 12번 확진자 가족이 또 교육기관 관계자여서 210명을 추가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천 9번 확진자로 인해 어린이집 원생 등 55명 전수 검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또 제천 7번 확진자 방문한 제천 명지병원 방문한 군인 11명 관련 사항도 더해 밝혔다. 이어 27일 0시를 기해 경로당 체육시설 문화시설 등 실내 공공시설을 2주가 폐쇄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군청이 밝힌 긴급담화문이다. 

#영월군청
11.26. 무릉도원면 161명 검사자 중 7명 확진. 격리병원 이송 및 방역소독 예정. 동선파악 및 역학조사 진행 중. 상세내용 홈페이지 공개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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