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9개월만에 인천~후쿠오카 운항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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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9개월만에 인천~후쿠오카 운항 재개
  • 박주범
  • 승인 2020.11.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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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가 12월부터 인천~후쿠오카 노선을 주 1회 일정으로 운항 재개한다.

이번 노선은 매주 화요일마다 운항되며, 출발편(LJ221)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9시 5분에 출발해 오전 10시 25분에 도착하고, 복편(LJ222)은 후쿠오카공항에서 오전 11시 55분에 출발해 오후 1시 25분에 도착한다.

후쿠오카 노선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된 지 9개월 만의 첫 운항이다. 

진에어는 일본 노선 대상으로 변경 수수료 1회 면제 프로모션을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 사전좌석지정 할인 쿠폰, 위탁 수하물 추가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진에어는 후쿠오카 재운항에 따라 인천~나리타, 인천~오사카 등 3개의 일본 노선을 운영하게 됐다.

진에어는 “노선이 확대된 만큼 기내 방역과 안전 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고객 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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