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보,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면세점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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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보,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면세점 매장 오픈
  • 박홍규
  • 승인 2020.12.0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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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빈백소파 브랜드 Yogibo(요기보)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현대면세점에 1일 면세점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미국, 일본, 대만, 태국 등등 전 세계 150여개의 매장이 백화점과 대형쇼핑몰에 주로 입점을 진행해온 것과 다르게, 요기보의 다양한 제품 구성력을 바탕으로 전세계 최초로 면세점에 입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요기보 인천공항점은 빈백소파를 주요 제품으로 판매하던 기존 매장들과 차별화된 매장이다. 아동을 동반한 고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요기보 캐릭터 인형과 바디필로우, 쿠션 그리고 기능성 목배게를 면세가로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요기보 액세서리 제품 중 가장 인기가 높은 노트북/태블릿PC 트레이 트레이보X, 코어강화용 씨팅볼 요가보, 기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요기보 슬리퍼 및 여행용 사계절 담요 코지보 등등을 만나볼 수 있다. 

특별히, 요기보만의 섬유 엔지니어링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요기보의 커버 세트는 세계 최초로 부피를 현저히 줄여 패키지 형태로 구성한 상품으로 외국으로 떠나는 출국자들이 도착지에서 자가 충전하여 요기보 빈백소파를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요기보 커버 세트 구성은 요기보 인천공항점과 현대백화점인터넷면세점에서만 구매 가능한 독점 제품이다. 

즐거운 힐링을 추구하는 요기보의 인천공항점에서는 요기보 인기 캐릭터 인형들을 활용한 게임 또한 즐길 수 있다. 요기보에서 자체개발한 Save My Fox는 요기보의 최고 인기 캐릭터 인형인 여우 인형, 미호를 악당 캐릭터 티렉스와 드래곤으로부터 구해내는 게임으로 다양한 연령의 고객들의 매장 유입을 손쉽게 하였다는 것도 요기보 인천공항점의 특징이다.

요기보코리아의 박대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면세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최근 코로나19에 대한 치료제 및 백신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고 면세품 시중 판매 무기한 연장 등등 다양한 정부 지원들이 있기에 여러가지 측면에서 현상황이 개선될 것이며 요기보가 글로벌 브랜드로 지속적으로 확장하는데 있어서 게이트웨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요기보코리아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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