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21주년 맞아 최대 50% '빅히트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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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21주년 맞아 최대 50% '빅히트 세일'
  • 김상록
  • 승인 2020.12.0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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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이 창립 21주년을 맞아 7일부터 27일까지 최대 50% 할인이 적용되는 ‘빅히트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세일에서는 500품목 이상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아이와엄마에좋은유정란’, ‘무항생제한우다짐육’, ‘도라지배즙’, ‘유기농석류’ 등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비피더스혼합유산균’, ‘모로칸엑스트라버진아르간오일’, ‘백조기굴비’ 등은 1+1 구성으로 구입할 수 있다.

21주년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21곡초코볼’, ‘순수사과칩’, ‘유기농현미뻥튀기’, ‘우리아이입안에소프트롤’, ‘신안천일염’ 등은 2100원에 판매한다.

초록마을은 또 오는 27일까지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록마을 멤버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출석체크를 하면 매일 최대 10만원의 쿠폰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행사기간 동안 매일 출석체크를 완료한 고객 중 20명을 선정해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초록마을 모진 대표는 "고객 여러분의 큰 성원에 힘입어 초록마을이 21번째 생일을 맞았다"며 "코로나로 전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안전한 음식을 든든하게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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