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슈티프퉁 바렌테스트’ 평가 5년 연속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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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슈티프퉁 바렌테스트’ 평가 5년 연속 1위 차지
  • 민병권
  • 승인 2020.12.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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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독일 소비자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의 전자동 커피머신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2016년 테스트 우승을 한 E8 모델을 시작으로, J6, S8, ENA8, E6 모델 순으로 최근 5년 간 전자동 커피머신 부문에서 연속 우승을 유지해 그 의미를 더했다. 

유라 E6은 △뛰어난 커피 맛 △사용 편의성 △아름다운 디자인을 인정 받아 총 1.8점으로 ‘우수(Good)’ 등급을 받았다. 유려한 곡선 머신 바디에 블랙&실버 컬러가 모던하게 조화를 이룬 E6은 약 11가지의 스페셜티 커피 메뉴를 버튼 한번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슈티프퉁 바렌테스트 배심원들은 우승을 차지한 E6 모델에 대해 "에스프레소를 가장 최상의 퀄리티로 추출하는 것은 물론, 미세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밀크폼 커피를 원터치로 구현하는 선두적인 제품”이라고 호평했다. 메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컬러 TFT 디스플레이와 고온의 물로 자동 세척해주는 ‘원터치 자동 세척 시스템’ 등을 적용해 사용 편의를 향상시킨 점도 높이 평가했다. 

유라가 최근 5년간 전자동 커피머신 부문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슈티프퉁 바렌테스트는 1964년 독일 정부가 설립했다. 매년 2000여개의 상품·서비스를 품질·내구성·기능·편의성·안정성·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점수로 발표, 그 결과를 자체 매거진 테스트(Test)에 공개하고 있다. 

사진=유라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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