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라방으로 올겨울 핫아이템 '어그' 판매...면세가 최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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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라방으로 올겨울 핫아이템 '어그' 판매...면세가 최대 50%↓
  • 황찬교
  • 승인 2020.12.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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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저녁 출국 없이 '어그'를 면세가의 최대 50% 할인가로 살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이 오는 22일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그립(Grip)을 통해 어그(UGG) 브랜드의 신발을 판매한다.

지난해부터 불어닥친 뉴트로 열풍이 패션에도 영향을 끼쳤다. 3040세대에겐 익숙한 아이템들이 1020세대에겐 새로운 패션 트렌드로 인식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중 겨울 잇(It) 아이템 어그 부츠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고 있다. 한 유통업체에 따르면, 올들어 어그 매출이 지난해 동기대비 6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어그 부츠는 2004년 배우 임수정이 KBS 2TV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신고 나와 유행한 바 있다. 당시에는 종아리까지 오는 길이가 선호됐다면, 최근 1020세대 사이에서는 발목까지 오는 짧은 길이의 어그 부츠가 인기다.

신세계면세점은 소비자들의 패션 트렌드와 구매 행태 변화를 적극 반영해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그립(Grip)에서 어그(UGG) 브랜드의 슬리퍼, 신발, 부츠 등을 판매한다.

오는 22일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은 개그우먼 백보람이 쇼호스트로 나선다. 방송시간은 오후 8시 시작으로 최대 1시간 30분 진행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셀럽들의 집콕 패션이 이목을 끌고 있는데, 어그 부츠가 자주 등장하고 있다"며 "양털 가득 어그 부츠와 함께 따스한 겨울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신세계면세점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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