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미스트롯2' 시청률 30% 육박하며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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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미스트롯2' 시청률 30% 육박하며 인기몰이
  • 이태문
  • 승인 2020.12.2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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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TV조선 '미스트롯2'가 첫회에 이어 2회에서도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2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2회는 최고 시청률 29.9%, 전국 시청률 28.5%(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주에 이어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송되는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통틀어 시청률 1위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지난 17일 '미스트롯2’ 첫 방송은 최고 시청률 30.2%, 전국 시청률 28.7%(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라는 전무후무한 수치를 기록하며 대박을 터트려 화제가 됐다. 

2회 방송에서는 반전과 이변이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스트롯2’ 참가자들이 라이벌로 가장 많이 언급한 오디션 최강자 전유진은 '서울 가 살자'를 불렀지만 의외의 컨디션 난조로 힘겹게 올 하트를 받아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가창력 끝판왕' 버블시스터즈 영지가 등장해 마스터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데뷔 18년차 가수이자 임영웅의 대학 교수이기도 한 영지의 등장에 임영웅은 허리를 숙여 인사를 건넸고, "영원한 저의 스타시다"는 말로 존경심을 표했다.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로 가창력을 뽐낸 영지는 임영웅을 향해 "오늘부터 저의 트롯 스승님으로 모시겠다"는 겸허한 마음을 내비쳤고, 임영웅은 "멋진 노래를 듣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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