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조혜련, 교회 예배 참석 인증샷 논란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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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 조혜련, 교회 예배 참석 인증샷 논란되자 삭제
  • 김상록
  • 승인 2021.01.0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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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이 교회 예배에 참석한 인증샷을 SNS에 게재했다. 이후 코로나 시국에 적절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조혜련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름다운 교회에서 예배드림. 복된 주일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그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진을 촬영한 구체적인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를 본 몇몇 네티즌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인 상황에서 대변 예배를 드렸다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에 어긋나는 행위라며 조혜련을 비난했다. 

앞서 3일까지 적용됐던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지침이 17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종교시설은 예배와 미사, 법회 등을 비대면으로 해야 하고 해당 시설 주관의 모임과 식사도 금지된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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