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면허 8년차 이찬원, 입대 앞둔 동생 위해 드라이브...최애 음식은 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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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8년차 이찬원, 입대 앞둔 동생 위해 드라이브...최애 음식은 막창
  • 이태문
  • 승인 2021.01.0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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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미 이찬원이 입대를 앞둔 동생을 위해 직접 드라이브하면서 멋진 추억을 선물했다.

'찬또배기' 이찬원은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타이틀 '이찬원 절친 현종이와 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찬원은 영상에 대해 "이번 영상은 작년에 제가 너무도 사랑하는 현종이와 함께 드라이브를 간 영상"이라는 설명과 함께 "찬스(CHAN'S) 여러분께서도 신축년 새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앞으로도 이전의 영상들과 함께 다양한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영상에서 이찬원은 "오늘은 너무나도 좋아하고 존경하는 로미오 그룹의 현종이가 군입대를 앞두고 저희가 드라이브를 다녀올까 한다"고 밝혔다.

또한 운전 경력을 묻자 "대구에 있을 때부터 운전했다. 면허는 19살 때부터로 7년이고, 내년 되면 8년 정도 되겠다"고 답했고, "너 먹고 싶은 거 없냐? 너 배고플 거 아냐"라며 식당으로 가는 길에 카페로 가면서 '가요무대' 오프닝 송 '가요무대의 노래'를 들려 주기도 했다.

운전할 때 꿀팁으로는 "사이드 밀러를 잘 봐야 한다"고 조언했으며, 김현종이 "형 그 옷 입으니까 어린애 같다"라고 하자 "찬스 색깔이야. 노란색"이라며 자랑했다.

카페에서 음료를 구입한 이찬원에게 '얼죽아'를 묻다 '찬또위키' '찬또백과' 이찬원은 거침없이 "얼어 죽어도 아이스아메리카노"라고 답하면서 "그런 거 되게 잘 안다"고 덧붙였다.

다시 식당을 향하면서 좋아하는 음식 세 가지에 대해 이찬원은 "회, 막창, 파스타"을 꼽은 뒤 최애 음식 1순위로 서슴없이 "막창"이라고 답했다.

한편, 의리남 이찬원은 갑장모임 '쥐띠즈' 회원인 절친 황윤성이 소속되어 있는 로미오(ROMEO) 그룹의 멤버들과도 두터운 친분을 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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