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대박 '미스트롯2' 또 하나의 재미, 미방영 비하인드 영상도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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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대박 '미스트롯2' 또 하나의 재미, 미방영 비하인드 영상도 큰 인기
  • 이태문
  • 승인 2021.01.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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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26~28%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TV조선의 '내일은 미스트롯2'의 인기몰이로 미방영분 비하인드 영상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8일 유튜브 채널 '미스&미스터트롯 공식계정'에 타이틀 '[비하인드] 장민호의 나 어릴적 꿈(미스트롯2 합숙 현장에 깜짝?!)'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참가자들이 잠시 휴식을 즐기고 있는 합숙 현장에 대세남 트롯맨의 맏형 장민호와 붐(이민호)은 '투 민호'로 터보의 히트곡 '나 어릴적 꿈'에 맞춰 재롱댄스와 브레이크를 선보이며 깜짝 등장했다.

참가자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최신 유행의 오토바이 춤까지 소화한 '투 민호'는 본선 무대를 위한 첫번째 미션 주제 '장르별 트로트'를 발표한 뒤 8가지 장르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서 장르별 미션 선정을 위한 '마이크를 잡아라' 게임을 진행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53명의 치열한 경쟁에 앞서 장민호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먼저 특별손님을 모시겠다"며 패자부활전에서 올라온 박슬기와 윤희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재회를 기뻐했으며, 특히 박슬기는 초등부들의 압도적인 환영을 받았다.

연이어 비하인드 영상은 타이틀 '찌릿찌릿 아야아야 마이크를 잡아라'로 2회에 걸쳐 공개됐다. 

참가자들은 전주만 듣고 먼저 마이크를 잡은 팀이 노래 제목과 곡을 불러 성공한 뒤 장르 선택권을 행사했다.  

그 결과 연합부가 7080 트로트를 선택했으며, 정통 트로트는 현역부A조, 아이돌부, 마미부, 올드 트로트는 재도전부, 댄스 트로트는 현역부B조, 세미 트로트는 초등부, 중고등부, 락 트로트는 왕년부, 발라드 트로트는 타장르부, 국악 트로트는 대학부로 결정됐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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