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파 임영웅은 "노래에 굶주린 하이에나"...'사랑의 콜센타'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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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파 임영웅은 "노래에 굶주린 하이에나"...'사랑의 콜센타' 비하인드 공개
  • 이태문
  • 승인 2021.01.1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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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은 노래를 사랑하고 더욱 완벽한 무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가수다.

임영웅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타이틀 '임영웅 01/08 사랑의 콜센타 비하인드'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녹화 현장으로 이동하면서 드라이브 노래방에 맞춰 박상철의 '바보 같지만'을 비롯해 남진의 '빈 지게', 그리고 SG워너비의 '가시리' 등을 열창하며 맹연습을 했다.

이어 자가격리 해제 후 첫 노래 스케줄에 앞두고 있는 임영웅은 "2주를 노래를 안 하니까 노래가 너무 안 되는데"라며 걱정과 함께 층간 소음으로 참아왔던 노래에 대한 목마름을 털어놓았다.

녹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대기실에서 보온을 위해 겉옷을 두른 채 영탁, 정동원과 함께 가위춤 율동을 곁들여 열정의 '댄싱 퀸' 연습에 매진했으며, 막내 정동원과의 듀엣 댄스도 꼼꼼하게 체크했다.

무대 리허설에도 치마풍 패션으로 감성 넘치는 남진의 '빈 지게'를 불렀으며, 장민호 영탁 임영웅 정동원의 합동무대 '댄싱 퀸'도 라틴 바이브를 살리며 완벽하게 소화했다.

다음 회차 분으로 감성보컬 KCM과의 듀엣곡 리허설로 SG워너비의 '가시리'을 부른 뒤 환상의 화음을 위해 디테일한 음향을 조정했으며, 무대에서 내려오면서 KCM에게 추억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했다.

마지막은 김희재와의 듀엣 무대로 '슈가맨' 감성을 살려 소울 넘치는 보컬로 감미로운 하모니에 이어 랩 실력도 유감없이 발휘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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