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5명, 성남시 7명, 경주시 2명 확진…수정구 교회 집단 감염, BTJ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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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5명, 성남시 7명, 경주시 2명 확진…수정구 교회 집단 감염, BTJ열방센터 관련 [코로나19, 13일]
  • 김상록
  • 승인 2021.01.1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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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인천 남동구, 성남시, 경주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남동구 628번은 연수구 373번과 접촉했다. 629번은 537, 541번의 동거 가족이다. 630, 632번의 감염경로는 확인 중이다.
631번은 선제적 검사를 통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남 1401번은 BTJ열방센터 관련, 1402번은 수정구 소재 교회 집단감염 관련이다.

1403번은 1391번과 접촉, 1404, 1406번은 용인 1251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1405번은 용인 1250번의 가족이다.
1407번은 성남 1318번의 가족이다.

경주 225, 226번은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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