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강문경 오빠 실력 제대로 보여 드렸다"...'트롯신이 떴다2' 우승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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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강문경 오빠 실력 제대로 보여 드렸다"...'트롯신이 떴다2' 우승 축하 
  • 이태문
  • 승인 2021.01.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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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스타 송가인이 SBS '트롯신이 떴다2' 우승자 강문경과의 남다른 인연과 함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인이어채널은 13일 타이틀 '[강문경의 브이로그 삼매경] 문경 오빠 화이팅~!! 송가인이어라'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뽕신 강문경에 대해 "저랑 오래된 절친인, 아 친구가 아니지. 저랑 대학교도 같이 다니고 함께 동고동락했던 우리 문경이 오빠가 SBS '트롯신이 떴다2'에서 1등을 했다"며 동문임을 밝혔다.

이어 "실력 그대로 정말 제대로 보여 드린 것 같다. 우리 오빠 축하드린다. 화이팅"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강문경은 1985년 출생으로 2014년 30살에 늦은 나이로 데뷔했으며,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의 우승자인 송가인과 같은 중앙대학교 국악학과 동문이다.

각종 국악대회에서 판소리로 수많은 상들을 받았던 국악인 출신이지만, 판소리 창법에서 정통 트롯으로 과감하게 변신해 깊은 울림과 섬세한 가창력으로 '뽕신'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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