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화력 찐 영탁, 냥이도 멍이도 푹 빠진 찐매력...피죤 광고 촬영 비하인드 2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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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화력 찐 영탁, 냥이도 멍이도 푹 빠진 찐매력...피죤 광고 촬영 비하인드 2부 공개
  • 이태문
  • 승인 2021.01.25 00:00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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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미스터트롯' 선 영탁이 지난 19일에 이어 22일 피죤 광고 촬영 비하인드 2부를 공개했다.

영탁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불쑥TV'에 타이틀 '영탁 멀고도 험한 집사의 길[피죤 광고 촬영장]'으로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탁은 녹색 화초의 화분이 가득한 촬영장에서 "싱그러운 자연이에요"라고 TV조선 '뽕숭아학당'의 붐쌤을 흉내냈으며, 여러 톤으로 '자연의 싱그러움'을 궁리해 촬영에 임했다.

또한 '최고의 남자상'답게 틈틈이 팔굽혀펴기로 체력탁 영탁을 단련시켰으며, 카메라 앞에서 피죤 제품을 들고 산뜻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완벽하게 전달했다.

19일 영상에 이어 이날도 대학교 때 사진이 대량 공개돼 2002년 단체 사진 속 자신에 대해 "머리가 최양락 선생님 같죠"라고 평가하였고, 또 다른 사진 속 자신을 확대시켜 보여준 뒤 "이 당시 이런 SG워너비 머리가 유행이었다"며 디테일한 스타일까지 설명했다.

이어진 실내 촬영에서 고양이 '루미'를 부르자 강아지 '토토'가 시샘하는 듯 응응거리자 "억울해 억울해"라고 번역하기도 했다.

먼저 고양이를 안고 촬영하기 앞서 "친해질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한 영탁은 부드럽게 털을 쓰다듬으며 "괜찮아요. 안 무서워요"라며 소통했다. 

특히, "지금 몸을 긴장하고 있어서 이럴 때 찍으면 확 놀랄 가능성이 있다"며 계속해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려고 애를 썼다.

소파 옆에 앉은 토토가 낑낑거리자 친해지려고 이름을 부르며 소통을 시도한 뒤 멍냥(멍멍이와 냥이)조합으로 쓰리샷 촬영에 임했다.

이후 간식과 쓰담쓰담으로 친해진 토토를 안고서 귀여운 표정과 함께 "집사 영탁은"에 이어 "댕댕이 아빠 영탁은"이라며 연기를 소화했다.

영탁이 "균도 싹, 때도 싹"이라고 외치자 토토는 입을 맞추며 비로소 마음을 열고 편안한 표정을 보여 주었다.

"무균무때" 촬영 후 대기실에서 주방 씬을 위해 앞치마를 착용하던 영탁은 '뽕숭아학당'에서 수상한 '최고의 남자상' 트로피를 공개했으며, 또한 이찬원과 함께 수상한 '베스트 커플상' 상패도 보여주면서 "아 이걸 왜 내가 가져왔지?"라고 하자 스태프는 상패가 하나밖에 없다고 답했다.

다시 시작된 촬영에서 영탁은 "청결 영탁은 무균무때를 쓴답니다"라고 대사를 완벽하게 소회했으며, 욕실과 부엌 등 다양한 장소에서 피죤 제품의 뛰어난 성능과 효과를 홍보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 영상을 촬영하고 이날 스케줄을 마무리했다.

사진 = 유튜브 화면 캡쳐

이태문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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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멋찐 2021-01-25 15:15:46
영탁 피죤향이 너무 좋아요 무균무때도 청소할때 딱 입니다
멍냥이도 울가수님 매력에 쏙 빠졌네요 피죤과 영탁님 승승장구 하시길요

선자 2021-01-25 11:14:48
영탁 균도싹 떼도싹 귀엔쏙 멍냥과 친화력 대박이네요 피죤과함께 꽃길만 걸으세요

이재희 2021-01-25 10:07:36
순수청년 영탁 순수향 피죤과의 만남 완전 대박ᆢ우리 영탁님의 사랑 향기 가득가득

러브 2021-01-25 09:55:05
영탁 피죤 향도 좋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단미 2021-01-25 09:53:43
영탁 피죤광고 딱이영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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