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플러스,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착한 프랜차이즈 되고자 애쓴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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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플러스,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착한 프랜차이즈 되고자 애쓴 덕분"
  • 박주범
  • 승인 2021.02.0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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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플러스 송민호 전무(사진 오른쪽)가 프랜차이즈산업협회 강석우 상근부회장(사진 왼쪽)으로부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차돌’과 ‘이탄집’을 운영하는 다름플러스가 지난 달 29일 서울 강서구 SBA 국제유통센터에서 열린 '2020 우수·상생 프랜차이즈 기업' 수여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차돌박이와 양대창의 대중화를 선도해 프랜차이즈 산업 활성화를 이끌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맹점주와 적극적으로 상생하는 모범적인 경영으로 프랜차이즈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다름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시기에도 착한 프랜차이즈가 되고자 애써왔던 다름플러스 임직원 모두에게 새해 큰 선물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지고 국내 외식업계를 선도하는 모범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차돌은 현재 전국 331호점을 돌파했다. 이탄집은 전국 주요 거점에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사진=다름플러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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