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 업계 최대 '10000mg' 콜라겐 선보여..."'데일리 밸런스' 품질 고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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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 업계 최대 '10000mg' 콜라겐 선보여..."'데일리 밸런스' 품질 고급화"
  • 박주범
  • 승인 2021.02.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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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건강식품 브랜드 '데일리 밸런스'의 두 번째 상품으로 업계 최대 함량인 콜라겐 1만mg을 담은 '프렌치 콜라겐 앰플 10000'을 론칭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는 27일 오전 8시 20분 ‘최유라쇼’를 통해 첫선을 보인다. 콜라겐 생산량 세계 1위인 130년 전통 프랑스 루슬로사의 펩탄원료를 사용했다. 콜라겐 함량은 시중 제품과 비교하면 최대 10배 높다. 

송재희 롯데홈쇼핑 H&B부문장은 "지난해 건강식품 자체 브랜드 ‘데일리 밸런스’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하고, 품질을 보다 고급화해 다시 한번 업계 최대 함량의 콜라겐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품질, 합리적 가격을 갖춘 자체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H&B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밸런스는 지난해 5월 선보인 롯데홈쇼핑 최초의 건강식품 자체 브랜드이다. 첫 상품인 ‘프렌치 콜라겐 5000’은 콜라겐 함량이 5000mg로 현재까지 누적 주문건수 1만8000건, 주문액 50억원을 돌파했다. 

사진=롯데홈쇼핑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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