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순복음예수능력교회'-화성시 '소하한식뷔페' 방문자←必검진...'예방수칙 둔감·지역감염 유감' [코로나19,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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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순복음예수능력교회'-화성시 '소하한식뷔페' 방문자←必검진...'예방수칙 둔감·지역감염 유감' [코로나19, 21일]
  • 민병권
  • 승인 2021.02.2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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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신규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 120명, 경기 170명, 인천 21명 등 설 연휴기간 만남과 이동이 주요 확산 원인으로 분석된다. 

21일 오전에도 각 시군구청의 必검진 알림 문자는 계속 울렸다.  

#평택시
2.1(월)~2.20(토) 해당기간 내 '순복음예수능력교회'(청북읍 소재)를 방문하신 분은 가까운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여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화성시청
2.15(월)~2.19(금) 11:30~13:00 소하한식뷔페(팔탄면 원골길 8)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 바랍니다.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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