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신규 라인 앰버서더로 .... '오월의' '지리산' 라이징 고민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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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신규 라인 앰버서더로 .... '오월의' '지리산' 라이징 고민시 선정
  • 박홍규
  • 승인 2021.02.2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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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요즘 아웃도어’라는 컨셉트로 신규 라인을 런칭하는 네파가 새로운 라인의 앰버서더로 라이징 스타 고민시를 선정했다. 네파는 고민시와 함께 아웃도어에 처음 입문하는 엔트리족을 대상으로 신규 라인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네파가 새롭게 런칭하는 C-TR 3.0 라인은 일상에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아웃도어 편의족 그리고 이제 막 아웃도어에 재미를 느끼는 입문자들을 겨냥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갖췄다.

또 요즘 아웃도어인만큼 도시적이면서도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가진 고민시가 적격이라 생각해 새로운 라인의 대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민시는 C-TR 3.0 라인의 앰버서더로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에 참여한다. 고민시의 톡톡 튀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디지털 영상 콘텐츠를 비롯 C-TR 3.0 라인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담은 화보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발랄한 소녀부터 불의에 앞장서는 시크한 모습까지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또 다른 어떤 매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된다.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된 드라마 '스위트홈'에 출연해 영화 '마녀'에서와는 완전히 다른 매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한 고민시는 기대되는 배우로 손꼽히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멜로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주연을, 하반기에는 드라마 ‘지리산’을 통해 아웃도어에서 활약하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 네파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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