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3월 무착륙관광비행객 풍성한 사은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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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3월 무착륙관광비행객 풍성한 사은품 제공
  • 박주범
  • 승인 2021.02.2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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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최대 1550달러 및 LDF PAY 60만 원 등 제공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7개 항공사와 면세 쇼핑 제휴

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이 무착륙관광비행 제휴 항공사를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대한항공이 A380 기종으로 운항하는 무착륙관광비행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3월에 들면서 이색 여행 상품을 찾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3월 무착륙관광비행 탑승객들은 롯데면세점 전점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LDF PAY 최대 6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는 제휴 머니 최대 540달러를 포함하여 총 1550달러를 증정한다. 또한 이용 항공사 및 좌석 등급에 따라 롯데인터넷면세점 멤버십 회원 등급을 퍼플(PURPLE) 등급 또는 최고 등급인 블랙(BLACK) 등급으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혜택을 진행한다. 아시아나, 제주항공, 에어서울, 티웨이 이용 고객은 간편결제서비스인 토스로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3%(최대 1만원)를 토스머니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어부산 탑승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용 항공사에 따라 아베다 헤어 제품, 랩시리즈 클렌저 샘플, 루나솔 스킨케어 세트, 비쉬·라로슈포제 스킨케어 세트 등을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 탑승객 대상으로는 기내 추첨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인 ‘리모와’ 캐리어를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과 제휴한 무착륙 관광비행은 3월에 총 22편이다. 탑승객은 기본 600달러 면세품에 추가로 술 1병(1ℓ·400달러 이내), 담배 200개비, 향수 60㎖까지 허용하는 해외 여행자 면세혜택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이정민 롯데면세점플랫폼사업부문장은 “무착륙관광비행과 연계한 내국인 면세품 시장에서 롯데면세점 점유율이 50% 이상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기 상품을 확보하고 제휴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롯데면세점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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