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특보] 1일 밤 8시10분 이후 발효, 인제군 단전사태까지...강원 대설경보, 경북·경기 대설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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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 1일 밤 8시10분 이후 발효, 인제군 단전사태까지...강원 대설경보, 경북·경기 대설주의보
  • 민병권
  • 승인 2021.03.0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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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1일 밤 8시 10분 이후 강원도와 경상북도, 경기도에 대해 대설경보와 주의보 등 기상특보를 발효했다. 

강원지역은 강원북부·중부산지, 양구·강릉·양양·고성·인제·속초평지와 화천, 철원등이다. 대설주의보 지역은 경상북도 산지와 강원도, 경기도 등이다. 

대설 경보와 주의보 발효지역은 밤사이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닐하우스와 농가 피해예방이 필요하다. 

해당지역 시군구청은 국도와 고속도로 등 폭설과 강설로 인한 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가급적 차량운행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바랐다. 

#정선군청
현재 많은 눈으로 인하여, 내일 아침 기온 하강으로 도로 결빙이 예상됨에 따른 차량운행 및 보행에 안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제군청
강설로 인한 영향으로, 전력 공급이 중단된 지역에 대한 복구가 지연되고 있사오니, 담요 등 자체 난방 용품을 통한 보온 조치 등을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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