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집콕 트랜드 잡는다..."인기 인테리어 '리빙페스타' 진행"
상태바
롯데홈쇼핑, 집콕 트랜드 잡는다..."인기 인테리어 '리빙페스타' 진행"
  • 박주범
  • 승인 2021.03.04 0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간 소파, 대형가전 등 ‘리빙페스타’ 진행
온라인 시공 전문관 오픈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인테리어, 가전 등으로 집을 꾸미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기 리빙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온라인 시공 전문관을 오픈하는 등 집콕족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롯데홈쇼핑의 리빙 상품 주문액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가구는 41%, 가전은 21% 증가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5일까지 '리빙페스타’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5일 오후 6시 40분에는 지난해 11월 론칭한 리빙 자체 브랜드 '올타'의 '하이브리드 매트리스'에 이은 두 번째 상품 '오가닉 코튼100 침구세트'를 판매한다. 9일 오후 6시 40분에는 LG의 '5도어 매직스페이스' 870리터 냉장고를 할인 판매하고, 네스카페 커피머신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13일 오후 8시 25분에는 삼성의 85인치 ‘크리스탈 UHD TV’를 할인가에 한정 판매한다. 14일 오후 6시 35분에는 프리미엄 패브릭 소파 브랜드 '에싸'의 ‘에비뉴 소파’를 할인 판매한다.

오는 15일에는 온라인 시공 전문관을 오픈한다. 욕실, 중문, 붙박이장 시공부터 페인트, 수전, 스위치 등 셀프 인테리어 상품까지 국내외 인기 리빙 브랜드를 모아 소개한다. 오픈 기념으로 욕실 리모델링 브랜드 '리바트 바스'를 10% 할인가에 선보인다.

김덕영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코로나19로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최신 트렌드와 고객의 구매 성향을 분석해 인기 리빙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롯데홈쇼핑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