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미주행 수하물 1개 무료 추가..."유학생 비용 절감 위해"
상태바
아시아나, 미주행 수하물 1개 무료 추가..."유학생 비용 절감 위해"
  • 박주범
  • 승인 2021.04.06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이 미주 노선 탑승객에게 기본으로 제공하는 수하물 2개 외 1개(23kg)을 추가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달 6일부터 12일 기간 동안 한국발 미주행 4개 노선(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의 편도 항공권을 구매하는 일반석 탑승객이 대상이며, 탑승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3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 학교 대면수업 재개 권고안을 발표함에 따라, 해당 기간 미국으로 출국하는 유학생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노선의 경우 초과 수하물 1개의 운임은 한화 약 20만원에 달한다. 미국 복귀 시 짐이 많은 유학생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