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꽃 구독 서비스 시작..."집에서 봄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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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꽃 구독 서비스 시작..."집에서 봄 즐겨"
  • 박주범
  • 승인 2021.04.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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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마다 꽃 정기 배송받는 서비스 론칭
전문 플로리스트가 선정한 계절 꽃들

위메프는 꽃을 정기 배송하는 ‘꽃 정기 구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미세먼지 등으로 외출을 줄이는 대신 집 안에 꽃을 들여 봄을 맞이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이번 서비스 도입을 추진했다.

이 서비스는 2주에 한 번 수요일이나 금요일에 택배로 배송한다. 가격은 구독 기간, 꽃다발 크기(소, 중, 대)에 따라 다르다.

꽃의 품종과 구성은 전문 플로리스트가 시기에 맞게 조합하며, 이번주는 레드 장미, 퐁퐁이 국화, 리시안셔스, 카네이션, 알스트로메리아 등이 포함된 꽃 모음이다.

플로리스트는 새벽 생화 시장에서 수급한 꽃을 당일 큐레이션 한다. 이후 우체국 택배를 통해 다음날 꽃을 받을 수 있다.

위메프 서경원 도서취미문구팀장은 “사람이 많이 몰리는 꽃놀이 대신 집으로 꽃을 받아 봄을 즐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싱싱한 생화를 위메프를 통해 집에서 손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품질과 서비스를 더욱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사진=위메프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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