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임박' 91일 만에 신규 700명, 국내674명-서울 239명, 경기 223명 등←[코로나19, 8일]→AZ 누계 90만3074명, 화이자 17만2500명 등
상태바
'4차 임박' 91일 만에 신규 700명, 국내674명-서울 239명, 경기 223명 등←[코로나19, 8일]→AZ 누계 90만3074명, 화이자 17만2500명 등
  • 박홍규
  • 승인 2021.04.08 09: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정은경 청장)는 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74명, 해외유입 사례는 2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만7598명(해외유입 776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625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6114건(확진자 11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2368건, 신규 확진자는 총 700명이다. 서울이 239명, 경기 223명, 부산 51명 등으로 수도권 집중은 여전하며 700명을 넘어선 것은 91일 만에 최다 발생이다. 4차 대유행이 임박한 셈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2명으로 총 9만8360명(91.41%)이 격리해제돼 현재 748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2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58명(치명률 1.63%)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만5860명으로 총 107만5,57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9231명으로 총 4만2647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90만3074명, 화이자 백신 17만2500명이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