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는 항상 옳다"...제주 숙박예약률, 무려 43%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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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항상 옳다"...제주 숙박예약률, 무려 43% 차지
  • 박주범
  • 승인 2021.04.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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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률 제주 으뜸...낮은 지역은 ‘부산’, ‘충청’
‘봄여행 초대’ 기획전 30일까지 진행

티몬이 최근 지역별 숙박예약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다. 가장 예약이 적은 지역으로 부산과 충청, 가장 많은 지역은 제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티몬이 최근 1달여 기간(3.1~4.7) 국내 숙박예약을 분석한 결과 ▲제주가 전체의 43% 비중을 나타내며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로 꼽혔다. 뒤이어 ▲강원 ▲경기 ▲경상 ▲전라 등의 순으로 예약 비중을 보였다. 반면 ▲부산과 ▲충청은 각각 3%로 가장 예약률이 낮은 여행지로 꼽혔다.

10명 중 7명이 호텔을 선택했다. 제주와 서울, 부산 등은  호텔 예약이 압도적이었던 반면 경기도와 경상, 전라 지역은 팬션과 캠핑장의 예약률이 60% 이상으로 나타났다.

티몬은 ‘봄여행 초대’ 기획전을 통해 30일까지 전상품 최대 10%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부산 더 무빙카라반은 6만9000원부터, ▲강원 동해 보양온천 컨벤션 호텔은 5만5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또 ▲인천 지엘시티호텔(영종도 티몬패키지)은 5만4500원부터, ▲제주 더엠호텔은 2만9900원부터 예약가능하다. 

사진=티몬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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