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X제주항공, '다시 만나는 오이타' 기획전..."온천·액티비티·관광 모두 경험"

2023-11-10     박주범
벳부 가마도 지옥

노랑풍선은 제주항공과 함께 동계 시즌을 앞두고 '다시 만나는 오이타'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기획전에서는 일본 큐슈 지방 북동부에 위치한 온천 지역으로 유명한 오이타현과 벳부, 유후인 등을 여행하며 온천과 액티비티, 관광 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내달 2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매주 3회(화, 목, 토요일) 출발하며, 2박 3일(화, 목요일 출발) 또는 3박 4일(토요일 출발) 일정이다. 노랑풍선은 예약자에게 △가마도지옥 천연사이다 라무네 △온천계란을 제공한다.

'큐슈 4일' 상품은 ▲벳부 가마도 지옥 ▲긴린코 호수 ▲다이칸보 전망대 ▲드넓은 초원의 쿠사센리 ▲일본의 베니스 야나가와 등을 방문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일본은 사계절 모두 고객들에게 주목 받는 여행지이지만 겨울 시즌에는 특히 온천을 즐기기 위해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노랑풍선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