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제주시청, 자가 격리 중이던 20대 여성 극단적 선택...방글라데시서 입국한 확진자 접촉

2020-06-22     황찬교

제주시청(시장 고희범)은 22일 코로나19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이던 20대 여성 A씨가 사망했다고 전했다. A씨는 지난 18일 입국한 방글랃시 유학생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를 이용해 접촉자로 분류돼 시설에서 격리 중이었다.

제주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A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 = 더블유 코리아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