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드람, 마포 원조조박집에 한돈 공급

2022-10-31     박주범
지난 26일 이상일 도드람푸드 대표이사(오른쪽)와 조형일 (주)조박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도드람은 지난 26일 서울 마포구 돼지갈비전문점 원조조박집을 운영하는 (주)조박과 도드람한돈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원조조박집은 1984년 마포에 개업해 2대째 운영하는 돼지갈비 음식점이다.

협약에 따라 도드람은 도드람한돈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협력하며, (주)조박은 원조조박집의 온∙오프라인 제품 원료로 도드람한돈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상일 도드람푸드 대표이사는 “회사가 쌓은 품질관리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드람은 하루 최대 6000두를 도축, 가공할 수 있는 생산시스템을 갖췄다.

사진=도드람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