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기부문화 확산 위한 금융∙의료∙법률 종합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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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기부문화 확산 위한 금융∙의료∙법률 종합솔루션 제공
  • 박성재
  • 승인 2023.06.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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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연세대학교 의료원, 법무법인 가온, 재단법인 용인공원과 지난 22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 사회에 지속가능하고 확장성 있는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손님의 생애 플랜에 맞는 자산 계획과 금융 수요에 맞춘 전문적인 금융솔루션뿐만 아니라 의료, 법률, 장묘를 연계해 종합적이고 차별화된 기부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연세의료원, 법무법인 가온, 재단법인 용인공원과 지난 22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동균 재단법인 용인공원 이사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변호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연세의료원, 법무법인 가온, 재단법인 용인공원과 지난 22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동균 재단법인 용인공원 이사장, 윤동섭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변호사가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먼저 기부자의 사후 유산기부를 위한 금융솔루션과 함께 노후자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생애 여정 플랜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리빙트러스트센터’ 소속 신탁∙세무∙부동산 금융 전문가들이 유언대용신탁 등 다양한 기부신탁 상품을 설계∙추천해 줄 예정이다.

김영훈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앞으로도 기부를 원하는 손님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자산관리서비스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하나은행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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