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코로나19의 새 변이종 ‘EG.5' 17% 급증, WHO ‘관심변이’로 지정 [KDF World]
상태바
美 코로나19의 새 변이종 ‘EG.5' 17% 급증, WHO ‘관심변이’로 지정 [KDF World]
  • 이태문
  • 승인 2023.08.11 0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새 변이종 'EG.5' 비율이 가장 많아졌다.

10일 아사히TV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8월 5일까지 2주간 발생한 미국 내 코로나 확진자 가운데 새 변이종 'EG.5'이 차지하는 비율이 약 1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9일(현지 시각) 'EG.5'를 ‘관측 대상(VUM)’에서 ‘관심’ 변이(VOI)로 격상한다고 발표했으며 관련 연구에 착수했다.

글 = 이태문 도쿄특파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더보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