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인공지능 기술로 '지올팍' 버거뮤직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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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인공지능 기술로 '지올팍' 버거뮤직 선봬
  • 박성재
  • 승인 2023.08.1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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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롯데리아는 17일 ‘버거뮤직(BGM)‘ 프로젝트의 2번째 음원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음원은 AI(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했다. 지난달 공개한 버거뮤직 1탄의 가수 윤하편의 ‘비 마이 사이드(Be My Side)’ 음원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약 400만회를 넘었으며 지난 13일 2번째 정식 음원 공개에 앞선 티저 영상은 10만회를 넘어섰다.

이번에 공개되는 음원 ‘리듬 오브 팝(Rhythm of Pop)’은 AI기술과 지올팍이 만나 새우버거의 이미지를 음악으로 만들었다.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버거가게’에서 뮤직비디오와 음원 감상이 가능하며 오는 31일까지 롯데잇츠에서 무료로 음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롯데리아의 버거뮤직 BGM 프로젝트에 참가한 가수 윤하와 지올팍이 함께하는 BGM Live를 내달 16일, 17일 진행하며 자사앱 롯데잇츠를 통해 신제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 추첨 초청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그간 각 메뉴들에 대한 원재료∙조리법 등을 담아낸 일방적 표현 기법에서 벗어난 마케팅 구현 방법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사진 롯데GRS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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