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마스터 V7 고객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마사지 모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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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마스터 V7 고객 절반 이상이 사용하는 마사지 모드는?
  • 박성재
  • 승인 2023.08.2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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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은 마스터 V7 메디테크의 신규 마사지 모드인 ‘경추모드’를 소비자 절반 이상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드’로 꼽았다고 22일 밝혔다.

마스터 V7 구매 고객 1093명을 대상으로 주로 사용하는 모드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51.5%의 사용자가 경추모드를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기본모드(36.6%)’, 3위는 ‘요추모드(31.4%)’였다.

경추모드는 특허 받은 틸팅마사지 기술 등을 기반으로 목과 어깨에 특화된 마사지 패턴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음성안내를 통한 스트레칭으로 주변의 뭉친 근육을 집중적으로 압박하고 풀어준다.

지난 4월 출시한 마스터 V7 메디테크는 4개월여만에 계약 대수 2만2000대를 돌파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경추모드 이후로도 고객들이 만족하고 활용할 수 있는 특화된 마사지 모드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세라젬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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