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파티온, 홀리와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크림’ 선봬
상태바
동아제약 파티온, 홀리와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크림’ 선봬
  • 박성재
  • 승인 2023.08.29 18: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아제약은 파티온이 뷰티 크리에이터 홀리와 협업한 신제품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크림’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앰플은 얼룩덜룩한 트러블 흔적을 개선하는 제품으로 소듐헤파린, 판테놀, 알란토인, 쑥잎추출물 등의 성분을 이상적인 비율로 배합한 동아제약의 독자 성분 헤파린 RX 콤플렉스™를 70% 함유했다.

제품 테스트 결과 7일 사용 시 얼룩덜룩한 3색(Red, Yellow, Brown) 톤을 개선하는 효과를 입증했고, 노스카나인 세럼과 병행 사용 시 일주일만에 칙칙한 피부톤 개선 효과를 보였다.

노스카나인 트러블 흔적 리페어 크림은 3중 트러블을 개선하는 크림으로 핵심 성분을 담은 수분 캡슐이 피부에 도포되면서 보습 지속력을 부여한다. 제품 테스트 결과 2주 사용∙수면 6시간 이후 3중 트러블(울퉁불퉁 붓기, 외부자극에 의한 일시적 붉은기 진정, 과색소 침착)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신제품은 오는 31일부터 올리브영에서 진행하는 ‘올영세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동아제약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더보기+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